이번주

캠프가 끝난지 일주일 정도가 됬다...

캠프가 끝나니 뭔가 좀 허전하더라...

초점에서는 씨끌 벅적해서 캠프가 좋았는데...

끝나고 나니까 뭔가 좀 허전 하더니

이제는 캠프가 그리워 진다...

기존에 있던 언니들 오빠들도 아니지만

왠지 친근한 느낌이들었는데 이제 헤어진지 일주일

이지만 3주 동안에 잘 지내서 다행이다...

다음이 기약되었으면 좋겠고 나중에 이 캠프인원 모두가 다시

이 동방학교로 다시 왔으면 한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