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여름캠프를 총괄하신 조셉 선생님께서 사회를 맡으셨네요~

이어서 교장선생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~


첫 무대로는 우순, 성진, 주형, 쉬동 선생님의 공연이었습니다~
중국어로 "아리랑"을 먼저 부르고 후에 "허트브레이커"를 불렀는데요~
시작부터 너무 멋진 무대였답니다~





이어서 영어 C반의 공연이 계속됐습니다~

먼저 노래를 불렀어요~

영아의 리딩입니다~

이어서 광태의 리딩이네요~


다인이의 작문 리딩을 했습니다~

두호의 자기소개네요~

성철이의 암송이었습니다~

경남이의 자기소개 입니다~


원석이도 자기소개를 하고 있네요~

C반의 공연이 끝나고 여학생들의 후루스 연주가 이어졌습니다~
대장금에 나왔던 "오나라"를 연주했답니다~


남학생들의 후루스 연주입니다~

우순이의 기타연주와 함께 "아리랑"를 불었습니다~


영어 B반의 공연입니다~

짧은 연극이었습니다~




준이의 드로잉 설명이었습니다~

미소의 작문리딩입니다~

지영이도 작문리딩을 하고 있습니다.

B반 남학생들이 팝송 "Don't worry, Be happy"를 부르고 있습니다~



성진이의 암송입니다~

주형이도 리딩을 하고 있네요~

준이도 역시 리딩입니다~




B반 지영이와 채원이가 팝송 "Hey Jude"를 불렀어요~



모두 다같이 부르는 모습이네요~
넘~~~~~~넘~~즐거워 보이고, 행복해 보여!!!!!!!!!
정말 멋져부러!!!!!!!!!ㅎㅎㅎ
영아, 경남아~~~3주동안 수고했어!!
모두 수고했어요!!
모든 선생님들 수고하셨어요...사진 하나 하나 볼 때마다 넘~~기쁘고 즐거웠어요..
고맙습니다~~~!!!!!!!!